하지원, 中 패션쇼 파워풀한 섹시함 과시 '어메이징한 여자'
2011. 01.23(일)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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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김지현 기자 김은혜 중화권전문기자] 배우 하지원이 파워풀한 섹시함을 과시했다.


하지원은 지난 22일(현지시각) 중국 베이징 파인아트 뮤지엄의 센트럴아카데미(CAFA) 에서 열리는 명품 브랜드 프라다 패션쇼에 한국 배우로는 유일하게 초청돼 패셔니스타로서의 면모를 과시했다.


이날 패션쇼에는 유명 디자이너인 미우치아 프라다와 파트리치오 베르텔리 회장 뿐 아니라 세계적인 여배우 장만옥, 공리, 탕웨이 등도 하지원과 함께 공식 초청됐다.


하지원은 글래머러스한 몸매 라인이 드러나는 블랙 원피스를 입고 어깨에 하얀색 퍼를 둘러 섹시한 매력을 강조했다. 또 짙은 화장으로 털털한 스턴트우먼 길라임에서 섹시한 여배우로 거듭났다.


한편 최근 SBS TV '시크릿 가든' 등 숨가쁜 일정을 마무리한 하지원은 잠시 휴식을 취하며 그동안 드라마 때문에 미뤄 온 일정을 천천히 소화할 계획이다.


[티브이데일리=김지현 기자 김은혜 중화권전문기자 win@tvdaily.co.kr/사진=sohu,QQ,onlyla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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