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원 인민여신 등극, 이북식 봄인사+상큼발랄 인증샷 화제
2012. 03.20(화) 15:05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곽현수 기자] 배우 하지원이 극 중 캐릭터인 김항아로 빙의 해 봄 인사를 남겼다.

하지원은 20일 오전 자신의 미투데이에 "동무들~ !! 안녕들하심네까?! 봄내움(꽃샘추위)이 물러가면 살랑~살랑 따스한 봄바람이 불디 앙카슴까?! 아자!! 기운들 내시라요~!!"라는 글을 남겼다.

하지원은 현재 MBC 새 수목드라마 '더킹 투하츠'(극본 홍진아, 연출 이재규) 속에서 북한군 장교 김항아를 연기하고 있는데 이에 이북식 말투로 팬들에게 봄맞이 인사를 전한 것이다.

또한 하지원은 이 날 봄인사와 함께 인민군 장교 복장을 입은 모습을 공개했다. 이 날 사진에서 하지원은 유리에 두 손을 갖다댄 채 미소를 지어보여 상큼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누리꾼들은 이 날 하지원의 이북식 봄인사와 사진을 접하고 "인민의 여신미모", "드라마 대박나길", "인민군복도 못 가리는 미모"라며 뜨거운 호응을 보였다.

[티브이데일리 곽현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출처=하지원 미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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