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중심' 400회 특집, 동방신기·소녀시대·엑소 총출동 '어마무시'
2014. 03.08(토) 16:16
쇼음악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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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한예지 기자] '쇼!음악중심'이 400회를 맞아 특별한 무대를 꾸몄다.

8일 오후 방송된 MBC 가요프로그램 '쇼! 음악중심'은 400회를 맞아 400회 특집으로 진행됐고 소녀시대 티파니 유리가 깜짝 MC로 합류했다.

이날 B1A4는 god의 '니가 있어야 할 곳'을 걸스데이는 SES의 '너를 사랑해', 시크릿은 핑클의 'NOW' 따라잡기로 색다른 느낌을 주었다.

또한 가인은 '진실 혹은 대담' 무대를 가진 후 선미의 '24시간이 모자라'를 요염하게 표현했다.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진짜사나이'의 축하 영상은 폭소를 더했다. 샘 해밍턴은 "방청신청은 어떻게 하는 겁니까"라고 외쳐 웃음을 유발했다.

이밖에도 이날 방송에는 MC 민호, 소현이 철이와 미애로 변신한 '너는 왜' 효린과 에일리의 '렛잇고(Let it go)', 미쓰에이의 '나혼자' 씨스타의 '허쉬(Hush)' 등 색다른 무대를 꾸민다. 또한 1년만에 컴백하는 소녀시대를 비롯해 동방신기, 엑소(EXO), 씨엔블루, 애프터스쿨, 티아라, 태진아, 선미, 에일리, 코요태 등이 출연해 특별 무대를 꾸몄다.

[티브이데일리 한예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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