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 잭맨, 13세 연상 아내 데보라와 변함없는 애정 과시
2018. 06.05(화) 17:56
데보라 리 퍼니스(왼쪽) 휴 잭맨(오른쪽)
데보라 리 퍼니스(왼쪽) 휴 잭맨(오른쪽)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기자] 할리우드 배우 휴 잭맨이 13세 연상 아내와 변함없는 다정함을 유지 중이다.

4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휴 잭맨과 아내 데보라 리 퍼니스의 파파라치 컷을 공개했다. 사진 속 휴 잭맨은 데보라 리 퍼니스를 사랑스러운 눈길로 바라보며 화제를 모았다.

데보라 리 퍼니스는 할리우드의 배우 겸 영화 제작자다. 그와 휴 잭맨은 1996년 6월 결혼식을 올리며 부부로 거듭났다. 또한 슬하에 아들 오스카 맥시밀리안과 딸 에바를 두고 있다.

특히 결혼 당시 이들은 남다른 나이 차이로도 시선을 끌었다. 데보라 리 퍼니스가 1955년생으로 1968년생인 휴 잭맨보다 13세나 연상이기 때문.

그러나 두 사람은 20년이 넘는 시간 동안 변함없는 부부애를 보여줬다. 이는 이혼과 불륜 스캔들이 잦은 할리우드에서 이례적인 일로 귀감이 되고 있다.

휴 잭맨은 1994년 드라마 '로 오브 더 랜드(Law of the Land)'로 데뷔한 배우다. 영화 '엑스맨' 시리즈에서 울버린 역을 맡아 세계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휴 잭맨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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