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텐' 이재성, 신체 관련 비화 "눈썹 숱 적어 모나리자 별명, 문신 예정"
2019. 06.19(수) 22:21
이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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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배텐' 이재성이 신체와 관련된 비화를 공개했다.

19일 밤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배성재의 텐'(이하 '배텐')에는 축구선수 이재성과 스포츠해설가 박문성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이재성은 자기 관리에 열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재성은 "다음 주에 눈썹 문신을 받는다"고 이야기했다.

그는 "눈썹 숱이 적어서 어렸을 때부터 '모나리자'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다"며 "'모나리자'에서 벗어나고자 눈썹 문신을 받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러자 박문성은 "축구 선수들이 의외로 눈썹 문신을 많이 한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출처=이재성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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