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배연정 "코로나19로 요식업 고충, 이 또한 지나가리라"
2020. 04.21(화) 08:38
아침마당 배연정 나이
아침마당 배연정 나이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아침마당' 희극인 배연정이 코로나19에 대해 이야기했다.

21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는 희극인 배연정이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현재 요식업 사업 중인 배연정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했다. 배연정은 "저라고 뭐 빗겨가지 않는다. 코로나19가 코리아를 죽이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배연정은 "자영업 하시는 분들과 중소기업 모두 힘들어 하고 있다. 대기업이라고 다를 게 있겠느냐"라고 덧붙였다.

또한 배연정은 "'이 또한 지나가리라'라는 마음으로 지내고 있다"고 말하며 긍정적인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배연정은 1952년 생으로, 올해 나이 69세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1 '아침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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