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중, 공식 굿즈 제작사 업무 마비 "2차 예판 진행"
2020. 06.29(월) 14:45
김호중
김호중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성악가이자 가수인 김호중의 굿즈 발매 소식에 음악 팬들이 폭발적 반응을 보이고 있다.

소속사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는 "1차 예판이 진행됐던 김호중의 공식 굿즈가 매진을 기록했다. 팬들의 응원에 보답하고자 오는 7월 2일까지 2차 예판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29일 전했다.

굿즈는 화보집과 노트, 부채, 등신대, 엽서세트 등 김호중만의 다채롭고 새로운 모습이 모두 담긴 알차고 다양한 상품으로 구성돼있다.

소속사에 따르면 김호중의 굿즈를 제작하고 담당하는 회사로 관련 문의가 쇄도해 업무가 마비될 정도다. 이는 김호중을 향한 음악 팬들의 폭발적인 관심이 반영된 결과다.

김호중의 굿즈는 오는 7월 2일 오후 6시까지 예약 판매를 진행할 계획이다.

김호중은 ‘할무니’로 사랑받고 있으며, 방송 활동은 물론 첫 정규앨범 준비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김호중 유튜브 언박싱 영상 캡처]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지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tvdaily 홈페이지(http://tvdaily.mk.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info@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