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웠던 우리에게' 소주연, 첫 회부터 싱글 미소로 '시선 강탈'
2020. 12.29(화) 11:12
아름다웠던 우리에게, 소주연
아름다웠던 우리에게, 소주연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배우 소주연이 '아름다웠던 우리에게'에서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28일 첫 공개된 카카오TV 새 오리지널 드라마 '아름다웠던 우리에게'(극본 장유연·연출 서민정) 1회에서 소주연은 여고생 신솔이로 변신, 17년째 짝사랑 중인 차헌(김요한)에게 해맑게 자신의 마음을 고백하는 모습을 보였다.

여기에 소주연 특유의 보조개 미소가 더해져, 차헌의 냉소적인 모습에도 굴하지 않고 다양한 방법으로 자신의 마음을 고백하는 신솔이를 더 사랑스럽게 보이도록 했다.

또한 신솔이의 직진 고백에 조금씩 반응하기 시작하는 차헌과, 우대성(여회현)이 두 사람 사이에 새롭게 나타나며 앞으로 세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변해갈지, 시청자들의 기대를 한껏 높였다.

한편 소주연이 출연하는 '아름다웠던 우리에게'는 매주 월, 목, 토 오후 5시 카카오TV에서 만나볼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카카오TV '아름다웠던 우리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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