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홍수현 홀린 연꽃 밥상 “집에서 가능할까”
2021. 08.06(금) 20:25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홍수현이 연꽃 밥상에 반했다.

6일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배우 홍수현 게스트 출연 아래 공주, 부여 맛집 식당들이 공개됐다.

이날 두 살마은 연꽃 밥상 맛집에 들렀다. 연잎밥, 호박잎, 슴슴한 자연식 반찬들이 두 사람을 반하게 했다.

호수현은 사장님에게 “집에서 할 수는 없냐”고 물었고 사장님은 “안 된다. 번거롭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허영만은 홍수현에게 “스님들이 연잎을 자주 이용했는데 방부제 역할이 있다”라며 상식을 전했다. 떡갈비 역시 연근을 넣은 별미였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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