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만식→지승현, 빅웨일엔터와 전속계약 "두터운 신뢰 바탕"
2021. 08.26(목) 11:32
빅웨일엔터테인먼트
빅웨일엔터테인먼트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배우 정만식, 김병춘, 남진복, 박민이, 우기훈, 유수정, 지승현, 홍예지, 이연경, 린다전이 새 출발에 나섰다.

소속사 빅웨일엔터테인먼트 측은 26일 "김병춘, 남진복, 박민이, 우기훈, 유수정, 정만식, 지승현, 홍예지, 이연경, 린다전이 다년간 함께 일한 실무진이 설립한 소속사에서 새로운 시작을 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빅웨일엔터테인먼트는 향후 최고의 종합 엔터테인먼트사를 목표로 주력인 매니지먼트 사업을 비롯해 드라마와 영화 제작 등 다양한 콘텐츠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사명인 빅웨일은 바다의 왕 고래처럼 전 세계에서 활동하는 우수한 아티스트들을 만들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특히 김병춘, 남진복, 박민이, 정만식 지승현, 이연경, 린다전처럼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작품에서 묵직한 존재감을 보여주는 기성 배우들과 우기훈, 유수정, 홍예지 등 통통 튀고 밝은 매력의 신인 배우들이 적절한 조화를 이루고 있다.

관계자는 "두터운 신뢰와 유연한 소통을 바탕으로 배우들과 소중한 인연을 이어가게 된 만큼, 앞으로도 소속 배우들이 다방면에서 잠재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빅웨일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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