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가은, 병원 치료 후 근황 "많은 분들 걱정하게 만들어 죄송" [TD#]
2021. 08.31(화) 11:09
정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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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방송인 정가은이 병원 치료 이후 근황을 전했다.

정가은은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많은 분들을 걱정하게 만들어서 죄송하다. 저는 이제 괜찮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앞서 정가은은 전날 "이제는 아프면 소이 걱정부터 된다. 내가 나중에 소이한테 짐이 되면 어떡하냐. 모든 게 내 몸보다 중요하다. 요즘 건강해져야겠다는 생각이 너무 절실하게 든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가은이 병실에 누워 링거를 맞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해당 소식을 접한 팬들은 정가은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기도 했다.

정가은은 2018년 이혼한 뒤, 홀로 딸 소이를 키우고 있다. 최근 그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확진됐지만, 완치 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정가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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