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형님', 회심의 '스우파' 카드에도 시청률 다시 하향 곡선
2021. 11.28(일) 09:35
아는 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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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아는 형님'의 시청률이 다시 2%로 떨어졌다.

28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은 유료 가구 기준 2.8%를 나타냈다. 이는 지난 방송이 기록한 3.5%보다 0.7%p 하락한 수치다.

이날 '아는 형님'은 지난주에 이어 '스우파 리더즈' 2탄으로 꾸며졌다. 모니카, 허니제이, 아이키, 리헤이, 효진초이, 가비, 노제, 리정은 어디서도 들을 수 없었던 그들의 이야기를 털어놔 이목을 사로잡았다.

특히 형님들은 스우파 리더즈와 크루를 만들고자 치열한 어필에 나서기도 했다. 주말을 할애해 연습한 형님들의 댄스가 공개되자 스우파 리더즈는 감탄을 쏟아냈다. 허니제이는 "형님들이 진심으로 연습한 게 보인다"라고 칭찬했다.

스우파 리더즈 또한 크루를 이루고 싶은 형님들을 쟁취하기 위해 댄스 배틀을 벌여 열기를 이어나갔다. 댄스 크루를 만든 리더들과 형님들은 크루와 어울리는 개성 넘치는 선곡은 물론, 각 팀의 색깔에 맞는 안무를 구성해 더욱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 '아는 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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