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옥' 1위 독주 마무리, 3위로 밀렸다
2021. 12.03(금) 09:46
지옥
지옥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지옥'의 1위 독주가 마무리됐다.

3일 오전 OTT 콘텐츠 순위 집계 사이트인 플릭스 패트롤에 따르면 넷플릭스 오리지널 '지옥'(극본 최규석·연출 연상호)은 354점으로 전 세계 TV쇼 3위에 올랐다.

이는 전날 기록한 467점보다 113점 떨어진 수치로, '지옥'은 10일 연속 지켜오던 1위 자리에서 밀려나게 됐다. '지옥'은 공개 첫날까지 총 11일간 1위를 차지하며 역대 넷플릭스 흥행 38위에 올라와 있다.

한편 1위와 2위는 각각 '로스트 인 스페이스'(634점)와 '죠죠의 기묘한 모험'(400점)이 차지했다.

한편 '지옥'은 예고 없이 등장한 지옥의 사자들에게 사람들이 지옥행 선고를 받는 초자연적인 현상이 발생하고, 이 혼란을 틈타 부흥한 종교단체 새진리회와 사건의 실체를 밝히려는 이들이 얽히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 11월 19일 공개됐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넷플릭스 '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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