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부일체' 여에스더♥홍혜걸 "멤버 중 한 명은 암으로 죽을 수도" [T-데이]
2021. 12.05(일) 10:20
집사부일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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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여에스더, 홍혜결 부부가 충격 발언으로 멤버들을 놀라게 한다.

5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서는 여에스더 홍혜걸 부부가 사부로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는 여에스더, 홍혜걸 부부가 대한민국 대표 건강 사부로서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꿀팁부터 남녀 불문 현대인들의 최대 고민이자 관심사인 '탈모' 방지 비결 등을 전했다.

특히 두 사부는 시작부터 "멤버 네 명 중 한 명은 암으로 죽을 수 있다"고 해 멤버들을 모두 충격에 빠지게 했다. 이어 사부들은 국내 사망률 1위 질환인 암에 대한 이야기를 쉽고 흥미롭게 풀어내 멤버들의 귀를 쫑긋하게 했다고.

그런가 하면 여에스더, 홍혜걸 부부는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간단 면역력 테스트'를 통해 멤버들의 건강 상태를 확인했다. 하지만 예상치 못한 테스트 방식에 멤버들은 시작부터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는데. 과연 멤버들이 실시한 깜짝 면역력 테스트의 정체와 그 결과는 어떠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대한민국 대표 건강 사부 여에스더, 홍혜걸 부부가 출연하는 '집사부일체'는 5일 저녁 6시 30분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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