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제 소속사 "악성 게시물 작성 행위, 법적 처벌 대상" 경고
2021. 12.28(화) 14:25
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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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댄서 노제가 악성 게시물에 강경 대응을 시사했다.

노제의 소속사 스타팅하우스 엔터테인먼트는 28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등에서 소속 아티스트에 대한 악의적인 비난, 비방 목적의 게시물이 무분별하게 유포되고 있음을 인지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악성 게시물을 작성하는 행위는 물론, 해당 게시물을 재가공 및 유포하는 경우 역시 법적 처벌 대상에 포함되는 점 유의하시길 바란다"고 경고했다.

또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에 대한 비방, 악성 루머 등에 관련하여 팬 분들이 보내주시는 제보와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아티스트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노제는 최근 엠넷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 출연해 인기를 얻었다. 이후 다양한 활동을 통해 대중과 소통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티브이데일리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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