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식구' 강혜원, 이채연 야관문주 선물에 '찐웃음' 폭발
2022. 01.11(화) 08:14
우리 식구 됐어요
우리 식구 됐어요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우식구' 강혜원이 애주가 면모를 뽐냈다.

10일 방송된 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 예능프로그램 '우리 식구 됐어요'(이하 '우식구') 6회에서는 친구들을 초대해 신혼 집들이를 하는 강혜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강혜원은 남다른 애주가 면모를 자랑했다. 손님 이채연이 집들이 선물로 가져온 담금주 세트를 보며 "맛있겠다"고 찐 웃음을 터트린 것. 특히 세트 안엔 사랑주란 이름의 야관문주가 포함돼 웃음을 더했다.

이후 강혜원은 손님들을 위한 집들이 음식 준비에 나섰다. 계란말이를 만들 때까지만 하더라도 여유가 넘쳤지만, 곧 이채연을 부르며 SOS를 요청해 폭소를 자아냈다.

집들이 손님으로는 아스트로의 산하도 함께했다. 두 사람은 강혜원의 신혼집 구석구석을 둘러본 것은 물론 특별한 '홈 포차'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집들이를 200% 만끽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 '우식구']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종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tvdaily 홈페이지(http://tvdaily.mk.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info@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