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와이프’ 한상진, 母 금보라 재혼 수용
2022. 01.18(화)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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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국가대표 와이프' 한상진이 결국 금보라의 재혼을 받아들일까.

18일 밤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국가대표 와이프'(극본 김지완·연출 최지영) 72회에서는 서초희(한다감) 남편 강남구(한석진)의 고뇌가 그려졌다.

현재 남구는 자신의 어머니 나선덕(금보라)이 굴지 건설사 배 회장(안석환)과 재혼을 염두하는 상황에 고심할 수밖에 없었다.

선덕은 환경 차이를 극복하고라도 배 회장과 함께하고 싶은 마음이었다. 하지만 남구는 말도 안 되는 일이라고 생각했고, 서초희는 그런 남편에게 “어머니가 다 이겨낼 거라고 생각한다. 내가 당신과 그랬듯이”이며 기운을 북돋았다.

결국 남구는 어머니 선덕에게 정색하고 재혼을 반대해 미안한 마음을 드러냈다. 그는 선덕에게 "축하 드린다"라며 행복한 사랑을 하시라고 응원하기에 이르렀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국가대표 와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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