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때녀' FC아나콘다, FC구척장신 꺾고 대반전 쓸까 [T-데이]
2022. 01.19(수) 10:50
골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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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골때녀' FC아나콘다가 첫 승에 도전한다.

19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에서는 FC구척장신과 FC아나콘다의 대결이 펼쳐진다.

지난 평가전에서 FC아나콘다는 FC원더우먼에게 6골을 실점하며 대패했다. 반면 FC구척장신은 리그전 첫 경기에서 FC원더우먼을 상대로 6골 득점 대격파에 성공한 바 있다.

6골 인연(?)이 있는 두 팀의 대결인 만큼 모두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는 상황. 특히 현영민 감독은 이번에도 승리를 위한 필승 전술은 물론, 리그 신흥 강자 FC구척장신에 맞서기 위해 '특훈'을 준비했나는 후문. 공격, 수비, 체력 강화 트레이닝까지 세 가지를 겸비하는 지옥(?) 특훈에 돌입한 FC아나콘다는 예상치 못한 사고(?)로 부상 투혼까지 발휘하면서 승리를 향한 의지를 굳게 다졌다.

과연 오정연의 든든한 최후방 수비와 함께 FC아나콘다가 강팀 FC구척장신을 꺾고 반전의 첫 승에 성공할 수 있을지, 그 결과는 19일 밤 9시 방송되는 '골때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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