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 '제94회 아카데미상' 총 23개 부문 노미네이트
2022. 02.09(수) 15:31
디즈니
디즈니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월트디즈니 컴퍼니의 작품이 '제94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총 23개 부문의 후보에 올랐다.

9일 월트디즈니 컴퍼니에 따르면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 '나이트메어 앨리' '엔칸토' '루카' '라야와 마지막 드래곤' 등 총 10개의 작품이 23개 부문의 후보로 노미네이트됐다.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는 작품상, 감독상, 여우조연상(아리아나 데보스), 음향상, 의상상, 촬영상, 미술상 부문 후보에 올랐고, '나이트메어 앨리'는 작품상, 의상상, 촬영상, 미술상에 이름을 올렸다. '엔칸토'는 장편 애니메이션상, 음악상, 주제가상에, '디 아이즈 오브 타미 페이'는 여우주연상(제시카 차스테인)과 분장상 부문 후보에 올랐다.

'크루엘라'는 의상상과 분장상, '썸머 오브 소울'은 장편 다큐멘터리상, '루카'와 '라야와 마지막 드래곤'은 장편 애니메이션상, '프리 가이'와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 시각효과상 부문 후보로 지명됐다.

이를 기념하기 위해 월트디즈니 컴퍼니는 디즈니+를 통해 '엔칸토'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 '프리 가이' '크루엘라' 등 아카데미상 후보작들을 감상할 수 있는 특별 섹션을 마련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월트디즈니 컴퍼니]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종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tvdaily 홈페이지(http://tvdaily.mk.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info@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