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구석 1열' 연우진 "'인민' 베드신으로 고생, 지안과 전우애 생겼다" [T-데이]
2022. 03.10(목) 15:27
방구석 1열, 연우진
방구석 1열, 연우진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방구석 1열'에서 배우 연우진이 '인민을 위해 복무하라' 베드신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를 들려준다.

11일 방송되는 JTBC 예능프로그램 '방구석 1열: 확장판' 4회에서는 '멜로 장인' 연우진이 게스트로 등장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연우진은 영화 '인민을 위해 복무하라' 속 파격적인 수위와 베드신에 대해 말했다. 너무 힘들어 함께 호흡을 맞춘 지안 배우에게 전우애가 생겼을 정도라고.

이를 들은 MC 봉태규는 영화 '가루지기'에서 사람이 아닌 곰과의 베드신을 촬영한 비화를 전해 모두를 경악게 했다.

그런가 하면 연우진은 이후에도 깨알같이 신작 홍보를 이어가 출연자들은 "조종당하고 있는 거 아니냐. 인이어를 착용한 것 같다" 등 농담 섞인 반응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한편 연우진과 홍지영 감독이 출연하는 '방구석 1열: 확장판' 4회는 11일 밤 9시에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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