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와이프' 양미경, 가족들 몰래 수술대 올랐다
2022. 04.05(화) 21:05
국가대표 와이프
국가대표 와이프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국가대표 와이프' 양미경이 가족들 몰래 수술에 임했다.

5일 저녁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국가대표 와이프'(극본 김지완·연출 최지영)에서는 오장금(양미경)이 수술을 위해 병원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오장금은 하루라도 빨리 수술을 받아야 한다는 소견을 받았다. 이후 결심에 선 오장금은 가족들 몰래 집을 나섰다.

마침 시장 상인들과의 온천 여행이 계획돼 있던 터라 가족들은 그가 시장 상인들과 여행을 떠난 줄 알고 있는 상황.

그럼에도 그가 걱정돼 연락을 취했지만 그는 받지 않았다. 하지만 가족들은 대수롭지 않게 여겼다.

이후 오장금은 홀로 병원을 찾았고, 이내 수술대에 올랐다.

이 같은 사실을 가족 그 누구도 모르고 있는 가운데, 오장금의 눈에는 눈물이 맺혔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1 '국가대표 와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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