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신 누드 셀카,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왜 이럴까 [TD할리웃]
2022. 05.11(수) 10:12
브리트니 스피어스
브리트니 스피어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전신 누드 셀카를 공개했다.

9일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전라의 사진을 여러 차례 게재했다.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해당 사진을 최근 멕시코 휴가 당시 촬영했다고 밝히며 "내 안의 아기가 태어나기 전. 대체 왜 나는 휴가에서 10년은 젊어 보이는 거지?"라는 글을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알몸 상태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가슴을 양손으로 움켜쥐고 중요 부위는 가린 채 사진으르 게재했다.

현재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12살 연하의 모델 샘 아스가리와 약혼한 상태로 아이를 임신 중이다.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전 남편인 가수 케빈 페더라인 사이에서 낳은 두 아들이 있으며, 이 아이는 세 번째 아이다.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지난해 11월 부친의 후견인 지위 박탈로 인해 자유를 되찾았다. 계속해 셋째 임신을 바라던 중 지난달 11일 직접 임신 소식을 알리며 기뻐했, 첫 아이를 품에 안게 된 샘 아스가리 역시 방송을 통해 기쁨을 드러낸 바 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사진출처=브리트니 스피어스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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