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은영 리포트-결혼지옥’ 배윤정♥서경환 러브스토리 [TV온에어]
2022. 05.17(화) 05:59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오은영 리포트-결혼지옥‘ 배윤정, 나이 11살 연하 남편을 얻게 된 이유를 밝혔다.

16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오은영 리포트-결혼지옥’에서는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오은영 박사의 부부 솔루션 토크쇼가 포문을 열었다.

이날 안무가 배윤정, 전 축구선수 서경환 결혼 생활이 공개됐다. 현재 배윤정은 9개월 아기 엄마다. 소유진은 “그냥 보기엔 문제가 없어 보이는데 어떤 어려움이 있으시냐”고 물었다.

아기 용품이 가득한 부부의 집이 공개됐다. 현재 부부는 결혼한 지 3년 차이며 슬하에 서재율 군을 뒀다. 배윤정은 남편 서경환보다 나이 11살 연상이다. 서경환은 전 축구선수 출신으로 현재 축구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나이차가 꽤 있는 두 사람은 어떻게 연인, 부부로 발전하게 된 것일까. 배윤정은 “원래 동생으로 알고 있었는데 2~3개월을 매일 집에 찾아오더라”라고 말했다.

배윤정은 “되게 잘 해주고 표현도 잘 하고 그래서 나중에 와이프에게 잘 할 거라고 생각했다”라며 꿀 떨어지는 연애 시절을 회상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오은영 리포트-결혼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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