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 추성훈, 11살 딸 사랑이 日 모델 데뷔 근황 [TV온에어]
2022. 05.19(목) 06:10
MBC 라디오스타, 추성훈
MBC 라디오스타, 추성훈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라디오스타'에서 추성훈이 딸 사랑의 근황을 전했다.

18일 밤 방송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는 추성훈 강주은 라이머 정찬성이 출연해 '강철 사랑이' 특집을 꾸몄다.

이날 방송에서 추성훈은 딸 사랑이의 근황에 대해 이야기했다. 과거 사랑은 추성훈과 함께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깜찍한 매력으로 전국민의 사랑을 한 몸에 받은 바 있다.

추성훈은 최근 딸 앞에서 울보가 됐다고 말했다. 추성훈은 "유치원 다닐 때 매일 등하원을 함께 했다. 졸업식 날에는 '마지막이구나' 싶어서 눈물이 펑펑 났다. 막상 초등학교에 입학할 때는 내가 뭐 때문에 울었지 싶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랑의 근황도 공개했다. 11살이 된 추사랑이 6개월 전 일본에서 촬영한 광고 사진이었다. 출연진은 엄마인 모델 야노시호를 닮아 키가 크고 늘씬해진 사랑의 근황을 보고 놀라워 했다. 추성훈은 "사랑이 꿈이 모델은 아니다. 그런데 엄마랑 함께 촬영을 하고 싶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추성훈은 "꿈은 계속 바뀌고 있는데 최근에는 동물에 관심이 워낙 많다. 동물을 보호하는 일, 동물 시설 관리 등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라며 딸의 근황을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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