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 '드림콘서트' 존재감 각인→新 루키 탄생 알렸다
2022. 06.18(토) 18:53
탄, 드림콘서트
탄, 드림콘서트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보이그룹 TAN(탄)이 독보적인 퍼포먼스로 ‘드림콘서트’ 관객을 홀렸다.

탄(창선 주안 재준 성혁 현엽 태훈 지성)은 18일 저녁 6시 잠실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개최된 ‘제28회 드림콘서트’에 출연, 치명적인 매력으로 현장을 물들였다.

이날 데뷔 앨범 ‘1TAN’의 타이틀곡 ‘두 두 두(DU DU DU)’로 무대를 꾸민 탄은 절제된 섹시한 매력을 선보임과 동시에 한 치의 오차도 없는 완벽한 칼군무로 관객을 압도했다.

특히 시선을 사로잡는 퍼포먼스를 비롯해 7인 7색 개성 넘치는 매력으로 팬들의 입덕 욕구를 자극한 것은 물론, 저돌적인 카리스마와 멤버들의 조화로운 하모니, 세련된 스타일링 등 꽉 찬 볼거리로 관객들의 눈을 즐겁게 했다.

현재 다양한 활동으로 ‘글로벌 루키’로서 빛나는 존재감을 각인시키고 있는 탄은 최근 W SERIES ‘2TAN(wish ver)’로 컴백 소식을 알린 바 있다. 180도 달라진 매력을 예고한 탄이 과연 어떤 콘셉트로 또 한번 글로벌 팬심 저격에 나설지 뜨거운 기대가 모인다. W SERIES ‘2TAN(wish ver)’은 21일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생각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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