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진서연 "산후조리원서 40일 만에 28kg 감량" [TV온에어]
2022. 08.01(월) 06:00
SBS 미운 우리 새끼, 미우새, 진서연
SBS 미운 우리 새끼, 미우새, 진서연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배우 진서연이 출산 이후 40일 만에 28kg를 감량한 놀라운 경험에 대해 이야기했다.

31일 밤 방송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진서연이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진서연은 과거 출산 후 출산 40일 만에 28kg을 감량했다고 밝혀 주위를 놀라게 했다.

진서연은 "이유가 있었다. 임신을 하면 살이 찌지 않느냐. 28kg가 쪘는데 영화 '독전'이 청룡영화상에 노미네이트가 됐다"라며 "완벽한 몸이 되면 시상식에 가고, 안 되면 드레스를 못 입으니까 못 가는 상황을 전제했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진서연은 "청룡영화상에 너무 가고 싶었는데 출산한 뒤 40일 뒤에 열리더라"라며 "출산 전부터 다이어트에 필요한 품목들을 다 싸서 산후조리원 들어가 한 달하고 일주일 동안 저렇게 감량을 했다"라고 말해 스튜디오의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와 함께 과거 진서연이 SNS를 통해 공유했던 산후조리원 다이어트 식단과 노하우 등을 적은 목록도 공개됐다. 진서연은 "뜨거운 물을 많이 마셨다"라고 이야기했고, 배변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다이어트는 무조건 배출"이라고 설명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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