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민, 연인 김준호 부친 발인 엄수
2022. 08.08(월)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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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개그우먼 김지민이 남자친구인 김준호 부친 고 김기용 씨의 발인식을 지켰다.

8일 두 사람 소속사 JDB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김지민은 김준호 아버지 고 김기용 씨의 장례 첫날인 6일부터 상복을 입고 조문객을 맞았다.

또 이날 오전 10시 엄수된 서울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서 진행하는 발인에도 참석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부친은 5일 오후 별세했다. 오랫동안 지병을 앓은 것으로 전해졌다. 장지는 천안공원묘원이다.

김준호, 김지민은 지난 4월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당시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이 교제를 시작했다. 진지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며 "김준호가 힘든 일이 있을 때마다 김지민의 위로가 큰 힘이 됐다. 선후배 관계를 이어오다 얼마 전부터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고 밝혔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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