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라차차 내 인생’ 무서운 차민지, 뺑소니범 이시강과 담합
2022. 08.16(화) 21:01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으라차차 내 인생‘ 차민지가 박해미로부터 승기를 잡았다며 의기양양한 모습을 보였다.

16일 저녁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으라차차 내 인생'(극본 구지원·연출 성준해) 88회에서는 등장인물 강성욱(이시강) 비밀을 알게 된 백승주(차민지) 엄마 방혜란(조미령) 모습이 그려졌다.

승주는 이날 모친에게 죽은 전 남편 서동희 오빠를 교통사고로 친 뒤 뺑소니한 사람이 강성욱이라고 토로했다.

승주는 “그래서 시어머니가 나한테 꼼짝을 못 하는 거다”라며 “아무튼 내가 그 사실 몰랐으면 나 여기서 쫓겨났다. 가짜 임신한 것도 들통 났다. 어쨌든 승기는 내가 잡았으니 됐다”고 회심의 미소를 지었다.

승주는 “이대로 같이 안 살면 어쩌겠냐. 같이 사는 거지”라며 표독스러운 면모를 드러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으라차차 내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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