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너 강승윤·문지효 열애설, YG "아티스트 사생활, 확인 어려워" [공식입장]
2022. 08.18(목) 11:39
위너 강승윤
위너 강승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위너 강승윤 과 신인 배우 문지효의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소속사 측이 입장을 밝혔다.

18일 오전 강승윤, 문지효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소속 아티스트의 사생활은 확인하기 어렵다"라며 두 사람의 열애설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앞서 이날 강승윤, 문지효로 추정되는 인물들이 손을 잡고 길거리를 걸어가고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이 온라인을 통해 퍼졌다.

문지효는 지난 3월 발매된 강승윤의 '본 투 러브 유(BORN TO LOVE YOU)'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바 있다. 두 사람은 당시 뮤직비디오에서 연인 호흡을 맞췄다.

강승윤은 지난 2010년 Mnet 예능프로그램 '슈퍼스타K2'를 통해 이름을 알렸고, 2014년 위너로 가요계에 정식 데뷔했다. 문지효는 2017년 방송한 Mnet 예능프로그램 '고등래퍼' 출신으로, 이후 배우로 활동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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