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손예진 "이혼설=가짜뉴스, 강경 대응할 것" [공식입장]
2023. 03.20(월) 16:12
현빈 손예진
현빈 손예진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배우 현빈 손예진 부부가 '이혼설'을 퍼트린 가짜 뉴스에 "사실무근"이라며 선을 그었다.

20일 현빈 소속사 관계자는 티브이데일리에 현빈 손예진 부부의 이혼 소식을 다룬 유튜브 영상, SNS 플랫폼 게시글 등에 대해 "사실무근인 가짜 뉴스다. 모니터링 중에 있으며 법적인 조치를 검토 중에 있다"라고 밝혔다.

손예진 소속사 측 또한 "명백한 가짜 뉴스이며 지속적으로 모니터링을 하고 있는 상태다. 해당 SNS, 동영상 플랫폼에 삭제 요청을 하고수사 의뢰를 하는 등 강경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앞서 지난 14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현빈 손예진 결혼 6개월 만에 이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여러 건 게재됐다. 해당 영상에는 현빈 손예진이 3월 15일 이혼했다는 주장이 담겨있으며, 현빈이 도박을 했다는 주장까지 사실 여부를 파악할 수 없는 내용들이 적혀 있었다. 이는 양측 소속사를 통해 루머임이 밝혀졌다.

현빈 손예진은 지난해 3월 결혼 후 행복한 신혼 생활을 보냈다. 결혼 8개월 만인 지난해 11월 득남해 경사를 맞기도 했다. 이에 갑자기 등장한 가짜뉴스가 대중에게 혼란을 주고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비단 현빈 손예진 뿐만 아니라 자녀들의 학업을 위해 집을 이사했다는 유재석, 김연아 고우림 부부의 이혼설, 최수종 하희라 부부의 이혼설, 백종원의 사망설 등 전혀 사실이 아닌 가짜뉴스가 연일 등장해 유명인들이 피해를 호소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황서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tvdaily 홈페이지(http://tvdaily.mk.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info@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