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눈에 콩깍지’ 이영이 시댁, 백성현 진심 알아봤다
2023. 03.20(월)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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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내 눈에 콩깍지' 이영이 시댁도 백성현 진심에 서서히 감화됐다.

20일 밤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내 눈에 콩깍지'(극본 나승현·연출 고영탁) 119회에서는 등장인물 장경준(백성현), 이영이(배누리)가 김미리내(윤채나)를 위해 애쓰는 모습이 그려졌다.

경준은 앞서 김미리내 아버지 노릇을 제대로 하며, 미리내를 향한 무한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런 경준의 모습을 본 영이의 시부인 김창일(박철호)은 “그 친구가 지금 미리내 아빠 역할을 잘 해주고 있다. 지금 미리내에게 필요한 건 아빠”라고 말했다.

이에 김창일은 누구보다 진심인 경준에게 “정말 고맙다”라며 진심을 다해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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