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눈에 콩깍지’ 혼수상태 백성현, 배누리 간호에 재기할까
2023. 03.21(화)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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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내 눈에 콩깍지' 배누리, 혼수상태에 빠진 백성현을 간호하기 시작했다.

21일 밤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내 눈에 콩깍지'(극본 나승현·연출 고영탁) 120회에서는 등장인물 장경준(백성현), 이영이(배누리)가 김미리내(윤채나) 간 고난이 그려졌다.

앞서 경준은 영이 몰래 백혈병에 걸린 미리내를 위해 자신의 몸 일부를 기증했다. 하지만 마취 과정에서 경준에게 쇼크가 왔고, 경준은 중환자실에 있는 상태였다.

뒤늦게 김해미(최윤라)에게 이 같은 사실을 듣게 된 영이는 황급히 병원으로 달려왔다. 여전히 경준은 깨어나지 않았고, 이 사실을 모두 알게 된 영이는 그 길로 경준의 간호를 도맡았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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