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트롯2' 박지현 "善 영광스럽지만, 안성훈 선물 부럽더라"
2023. 03.22(수) 14:43
미스터트롯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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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미스터트롯2' 톱3가 결승 후 소감을 밝힌다.

23일 방송되는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미스터트롯2 스페셜 콘서트 전설의 시작'에서는 톱7을 비롯해 박서진, 김용필, 황민호, 윤준협, 송민준, 추혁진, 아이돌부 전원, 대학부 전원등 '미스터트롯2'를 빛낸 참가자들이 총출동, 열렬한 사랑을 보내준 시청자들에게 입이 떡 벌어지는 레전드 무대로 뜨거운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

먼저 톱3 안성훈, 박지현, 진해성은 직접 뽑은 인생 최고의 무대로 진선미의 위엄을 드러낸다. 또 결승 후 처음으로 솔직한 마음을 고백할 예정. 역경을 이겨내고 진의 자리에 오른 재도전의 아이콘 안성훈은 예심부터 함께 한 모든 참가자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 선 박지현은 "선으로 영광스럽고 만족했지만, 성훈이 형 선물들이 점점 쌓여가는 걸 보면서 하나만 주면 안 되나 싶었다"라며 아쉬움을 토로해 웃음을 자아낸다.

결승전 중간 집계 7위에서 최종 3위까지 오르며 대이변을 일으킨 진해성은 "한 칸씩 올라갈 때마다 기분이 째졌다"며 솔직한 고백으로 웃음을 자아낸다는 후문이다.

한편 팬들의 심장을 뛰게 할 화려한 무대들로 꽉 채운 '미스터트롯2 스페셜 콘서트 전설의 시작'은 23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TV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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