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연속' 박명수♥한수민 딸, 예원학교 장학생 선발 화제
2023. 03.26(일) 13:50
한수민 박명수 부부
한수민 박명수 부부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코미디언 박명수, 의사 한수민 부부 딸인 민서 양이 4번 연속 예원학교 장학생으로 선발돼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한수민은 2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딸 민서 양의 장학증서를 공개했다.

한수민은 "이번에도 장학생으로 뽑힌 민서. 공부와 실기 합쳐서 미술, 무용, 음악과 전교학생들 중 12명에게만 주는 장학증서를 한번도 놓치지 않고 1학년 1,2학기 2학년 1,2학기 모두 받아왔네요"라며 장학증서를 인증했다.

한수민은 "성실함과 끈기로 작은 것 하나 놓치지 않고 힘들어도 내색 않고 항상 열심히 하는 우리 민서가 정말 훌륭한 무용가가 될 수 있기를 아빠 엄마는 뒤에서 항상 응원할게"라며 응원의 글을 남겼고, "아빠 엄마가 바빠서 잘 챙겨주지도 못했는데 최고의 선생님들 가르침 너무 감사합니다. 행복하게 춤추는 항상 베푸는 예쁜 민서가 되기를 응원해주세요"라고 적었다.

중학교 3학년에 된 민서 양은 예원학교에 입학해 한국무용을 전공하고 있다. 입학 후 이번까지 4번 연속 장학생으로 선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박명수 한수민 부부는 지난 2008년 결혼했고 그해 민서 양을 출산하며 슬하에 딸 1명을 뒀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한수민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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