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나티, 공연 중 이탈해 여자친구와 키스?…'논란'
2023. 06.07(수) 11:41
빅나티
빅나티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가수 빅나티(본명 서동현)가 공연 중 이탈해 연인과 스킨십하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되고 있다.

7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지난 4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에서 열린 '톤앤뮤직 페스티벌 2023' 무대에 오른 빅나티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빅나티는 노래를 부르던 중 갑자기 무대 밖으로 나갔다. 관객들은 퍼포먼스의 일종으로 생각했지만, 이후 백스테이지에서 포착된 빅나티의 영상이 공개되면서 논란이 일었다.

해당 영상에는 무대 뒤로 나온 빅나티가 한 여성에게 입을 맞추고 볼을 만진 뒤 다시 복귀하는 모습이 담겼다.

공개된 목격담 등에 따르면 해당 여성은 빅나티의 여자친구로 알려졌다. 이에 일부 누리꾼들은 빅나티가 공사 구분을 하지 못했다고 지적하면서 사과와 해명을 요구하고 있다.

한편 빅나티는 지난 2019년 엠넷 '쇼미더머니8'로 데뷔했다. 당시 경연에서 3위에 올라 주목받았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안성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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