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설현 "혼자산지 7년, 정리하기 좋아해" [TV나우]
2024. 02.09(금) 23:27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나 혼자 산다'에 가수 겸 배우 설현이 출연했다.

9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대한민국에 뒤태 신드롬을 일으킨 설현이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박나래의 등신대 옆에 등장한 설현은 특유의 뒤태 포즈를 취하며 웃음을 예고했다.

집을 공개하자 집채만 한 강아지가 화면에 등장했다. 그의 정체는 설현의 반려견 덩치였다.

설현은 "혼자산지 7년이 됐다"라며 혼자 살기 경력을 소개했고, 숙소 살 때부터 키웠던 덩치에 대해 설명했다. 덩치가 점점 커지다 보니 독립하게 되었다고. 8년째 덩치와 함께하는 아침을 맞이한다고 전했다.

설현은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숏폼 콘텐츠를 즐기며 시간을 보냈다. 이어 방을 공개한 설현은 "정리하는 걸 좋아한다. 이 집은 현재 완성형이다. 제 취향대로 모아놓은 곳이다"라고 소개했다.

기안 84는 "안방에 신발을 모아두지 않아 아쉽다"라고 말해 설현을 놀라게 했다. 이에 코드 쿤스트는 "하루동안 모은 먼지를 마시면서 마무리하는 게 습관이라 그렇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나 혼자 산다']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진석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tvdaily 홈페이지(http://tvdaily.mk.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info@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