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지노♥미초바, SNS 통해 임신 사실 공개 "Human in the making" [TD#]
2024. 05.23(목)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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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래퍼 빈지노와 모델 스테파니 미초바 부부가 임신 사실을 알렸다.

빈지노는 23일 자신의 SNS를 통해 "사람이 만들어지는 중(Human in the making)"이라는 글을 적었다.

이날 빈지노가 공개한 영상 속엔 미초바의 임신 초음파 영상이 담겨있다. 미초바가 "웃고 있다"라고 말하자 빈지노는 "진짜 표정이 있네"라고 대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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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현재 임신 중인 미초바의 모습과 임신 테스트기를 들고 환하게 웃고 있는 빈지노 등의 모습도 함께 공개됐다. '샬루 아빠'라고 적힌 편지와 꽃이 함께 찍힌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앞서 빈지노와 스테파니 미초바는 7년 공개 연애 끝에 지난 2022년 혼인신고를 하고 부부가 됐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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