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과 전쟁' 모니카, 불륜 들키고도 이재욱에 막말 "토할 것 같다"
2014. 07.19(토) 00:11
사랑과 전쟁 모니카 이재욱 최영완
사랑과 전쟁 모니카 이재욱 최영완
[티브이데일리 양지원 기자] '사랑과 전쟁' 모니카가 못생긴 남편 이재욱에게 불륜을 들켰다.

18일 밤 방송된 KBS2 '부부클리닉 '사랑과 전쟁2(이하 사랑과 전쟁)'은 '못생긴 남편'편이 방송됐다.

주연(모니카)은 못생긴 현우(이재욱)가 좋은 집안에 변호사라는 이유로 결혼을 선택했지만, 아기를 낳자마자 바람을 피는 등 만행을 저질렀다.

하지만 주연의 만행은 오래가지 못했다. 내연남과 밀회를 즐기던 주연은 내연남의 친구이자 자신의 친구 애인에게 불륜 현장을 들켰다.

이 사실을 모른 주연은 현우의 집 앞 주차장에서 내연남과 진한 키스를 나누는 등 뻔뻔하기 그지없는 행동을 일삼았다.

게다가 불륜 사실을 들키고도 현우에게 "이혼하자. 네 얼굴만 보면 토가 나온다"라고 막말했다. 이후 내연남을 찾아가 차키를 내놓으며 매달리기까지 했다.

한편 이재욱은 '동병상련'의 여자를 만나게 됐다. 자신의 고객으로 온 이혼녀(최영완)을 만나게 된 것. 이혼녀 역시 못생긴 외모로 남편의 불륜과 구박을 견딘 사람이였다.

[티브이데일리 양지원 기자 news@tvdaily.co.kr/ 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양지원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사랑과 전쟁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