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과전쟁’ 못생긴 남편, 모니카는 누구? 비키니몸매 ‘눈길’
2014. 07.19(토) 10:42
사랑과 전쟁, 못생긴 남편, 모니카
사랑과 전쟁, 못생긴 남편, 모니카
[티브이데일리 김유민 기자] ‘사랑과 전쟁’ 못생긴 남편 편이 화제를 모으면서 주인공으로 나선 모니카도 관심을 모으고 잇다.

모니카는 걸그룹 배드키즈의 리더. 18일 방송된 KBS2 부부 클리닉 ‘사랑과 전쟁2(이하 사랑과 전쟁)은 ‘못생긴 남편’에서 된장녀를 맡았다.

된장녀 주연 역할을 맡은 모니카는 재력이 좋은 변호사 현우와 결혼을 선택했지만 그의 못생긴 외모 때문에 힘들어 하는 연기를 섬세하게 표현하며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이날 방송에서 모니카는 눈에 띄는 신선한 외모로 팔색조 매력을 발산하며 비키니 수영복 차림으로 열연, 볼륨감 넘치는 수영복 몸매를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한편 이날 방송된 ‘사랑과 전쟁-못생긴 남편’은 전국기준 8.8% 시청률로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유민 기자 news@tvdaily.co.kr/ 사진=KBS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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