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정원' 해피엔딩 결말일까?…김창숙, 정유미 최태준 재결합 '허락'
2014. 09.18(목) 15:08
엄마의 정원 결말 엄마의 정원 마지막회 예고
엄마의 정원 결말 엄마의 정원 마지막회 예고
[티브이데일리 이현영 기자] 126회의 대장정을 마무리하는 '엄마의 정원'의 결말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MBC 일일드라마 '엄마의 정원'(극본 박정란, 연출 노도철) 제작진은 18일 홈페이지를 통해 마지막회인 126회 예고편을 게재했다.

무엇보다 극 중 2년 만에 재회한 윤주(정유미)와 기준(최태준)의 재결합에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둘은 서로에 대한 마음이 변치 않았음을 확인한 상태. 그러므로 기준과 윤주는 재결합할 가능성이 크다.

특히 오여사는 지난 125회에서 기준과 성준(고세원)의 불행에 오열하며 새 사람이 됐다.

또한 예고편에서 오여사는 "에미가 이렇게 만들었다"라며 자식들의 가슴에 대못을 박았다고 자책, 윤주와 다시 결혼하라고 허락해 해피엔딩 결말에 기대감이 모아지고 있다.

'엄마의 정원' 마지막회는 밤 8시 55분에 방송되며, 후속으로는 강은탁, 금단비, 심형탁 등이 출연하는 '압구정 백야'가 전파를 탄다.

[티브이데일리 이현영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홈페이지]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현영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엄마의정원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