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23 챔피언십' 한국 이라크전 선발 공개, 김현 원톱
2016. 01.20(수) 00:48
한국 이라크 선발 대한축구협회
한국 이라크 선발 대한축구협회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한국과 이라크전에 김현(제주)이 원톱으로 출전한다.

대한축구협회는 20일(한국시간) 공식 트위터를 통해 이날 오전 1시 30분 카타르 도하 알 아라비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16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챔피언십 C조 3차전 이라크와 경기에 나설 베스트 11을 공개했다.

한국 이라크전에 신태용 감독은 포백라인으로 수비진을 구성했다. 송주훈(미토 홀리토크)을 비롯해 구현준(부산)-박동진(광주)-정승현(울산)이 수비를 맡는다.

최전방에는 원톱 공격수 김현이 나선다. 김승준(울산)과 이영재(부산), 유인수(FC도쿄)가 김현의 뒤를 지킨다.

수비형 미드필더는 이창민(제주)과 황기욱(연세대)가 출전하고 골키퍼 장갑은 김동준(성남)이 낀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출처=대한축구협회 트위터]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지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대한축구협회 | 선발 | 한국 이라크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