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이라크와 무승부 1-1, C조 1위 8강행 (2016 AFC U-23 챔피언십)
2016. 01.20(수) 09:17
한국 이라크 2016 AFC U-23 챔피언십 이라크와 무승부
한국 이라크 2016 AFC U-23 챔피언십 이라크와 무승부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AFC U-23 챔피언십' 한국 이라크 경기가 무승부로 끝났다. 한국은 조 1위로 8강에 진출했다.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한국(피파랭킹 51위) 올림픽 축구대표팀은 20일 오전 1시30분(한국시각)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이라크(피파랭킹 87위)와의 2016 아시아축구연맹 23세 이하 챔피언십(AFC U-23 챔피언십) 조별리그 C조 3차전에서 1대1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날 한국은 전반 22분 김현(제주)이 선제골을 넣었지만 후반 추가시간 암제드 후세인에게 동점골을 내줬다.

이로써 조별리그 3경기에서 2승1무(승점 7)를 기록한 한국은 C조 1위 자리를 굳혔다. 이라크(2승1무·승점 7)와 동률을 이뤘으나 골득실(한국 +6·이라크 +3)에서 앞섰다.

이제 한국은 오는 23일 오후 10시30분 D조 2위 팀과 4강 티켓을 놓고 맞붙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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