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나잇 푸드트립: 언리미티드'가 돌아온다, 더 강력한 먹방 예고
2018. 02.12(월) 13:57
원나잇 푸드트립: 언리미티드
원나잇 푸드트립: 언리미티드
[티브이데일리 공미나 기자] '원나잇 푸드트립'에서 '먹방 레전드' 출연자들이 뭉친다.

21일 케이블TV 올리브TV 새 예능프로그램 '원나잇 푸드트립: 언리미티드'(이하 '원나잇 푸드트립')이 첫 방송된다. '언리미티드'라는 부제에서 알 수 있듯 한층 더 강해진 먹방으로 눈길을 끌 예정이다.

특히 지난 시즌에 출연해 '먹방 레전드'로 손꼽힌 출연진 4인이 한 자리에 모여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할 전망이다. 과거 방송에서 제작진이 "그만 먹자"고 말렸을 정도로 경이로운 먹방을 선보인 가수 김태우 테이, 이원일 셰프, 전 수영선수 정다래가 그 주인공. 그간 한 나라에 한 사람이나 단짝인 두 사람이 함께 먹방을 선보였다면, 돌아오는 '원나잇 푸드트립'에서는 네 사람이 따로 또는 같이 선보일 먹방 시너지에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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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진행된 '원나잇 푸드트립' 촬영에서 네 사람은 호주를 배경으로 각자 자신 있는 주종목 음식 한 가지씩 선정해 먹방 레이스를 펼쳤다. 김태우는 면을, 테이는 고기를, 정다래는 밥을, 이원일 셰프는 빵을 주종목으로 선정한 것. 과연 네 사람의 업그레이드된 먹방은 '원나잇 푸드트립' 신기록을 세울 수 있을지, 또 네 사람이 함께 그릴 먹방은 어떤 모습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원나잇 푸드트립'을 연출하는 정종선 PD는 "김태우 테이 정다래 이원일 4인은 음식점마다 강력한 먹방을 보여주고, 배가 불러 더 이상 못 먹겠다 하다가도 또다시 폭풍 주문을 하는 등 역대급 먹방을 선보였다. 되려 출연자들이 제작비를 걱정하면서 음식을 주문했을 정도였다"며 유쾌한 촬영 후일담을 전했다.

'원나잇 푸드트립'은 21일을 시작으로 매주 수요일 저녁 7시 50분에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공미나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CJ 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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