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촌캠프' 서경석·김풍·정다래, 장어 잡이 실패에 허탈
2018. 05.11(금) 16:57
어촌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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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공미나 기자] '어촌캠프'에서 방송인 서경석, 웹툰 작가 김풍, 수영선수 정다래가 남해의 갯벌에서 장어와 낙지 잡이를 시도한다.

11일 밤 방송되는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장화신Go -어촌캠프'(이하 '어촌캠프')에서는 국민 보양식인 장어를 잡기 위해 남해군으로 떠난다.

앞선 녹화에서 멤버들은 "뭐라도 잡자"며 무작정 갯벌로 나갔다. 정다래는 갯벌에 도착하자마자 맨손으로 도망가는 낙지를 잡아채고, 김풍은 맨손으로 꽃게를 제압하는 등 멤버들은 각자의 스킬을 총동원해 해루질에 빠졌다.

특히 고대하던 장어가 나타나자 멤버들은 총동원해 잡아내지만 사실 장어가 아닌 그물베도라치라는 사실에 허탈해했다.

또한 멤버들은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평소 민물장어를 좋아했다는 흥미로운 사실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눴다. 장어를 너무 좋아한 나머지 자신의 작품인 '최후의 만찬'에 장어를 그려 넣었다는 사실과 함께 장어를 좋아한 피카소도 자신의 부인에게 뱀장어 그림을 선물했다는 일화로 대화의 꽃을 피웠다는 후문이다. 이날 밤 11시 방송.

[티브이데일리 공미나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TV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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