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나의 소녀' 류이호, '슈돌' 고지용·승재와 깜짝 만남
2018. 06.08(금)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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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장수정 기자] 영화 '안녕, 나의 소녀'의 배우 류이호가 사업가 겸 방송인 고지용의 아들 승재를 만난다.

10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안녕, 나의 소녀'(감독 사준의)의 류이호가 승재를 만나는 모습이 공개된다.

류이호는 지난달 내한 당시 '슈퍼맨이 돌아왔다' 촬영을 진행했다. 앞서 고지용과 승재의 팬이라고 밝힌 류이호는 다정한 모습으로 승재의 마음을 사로잡았다는 후문이다.

여기에 고지용과 승재는 짧은 촬영의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지난 2일 직접 대만을 방문, 류이호와 두 번째 만남을 가졌다. 제작진에 따르면 류이호는 현지에서 드라마 촬영을 진행하던 중, 승재의 방문 소식을 듣고 한달음에 달려가 그를 맞이했다.

'안녕, 나의 소녀'는 눈 떠보니 1977년 학창 시절로 돌아간 소년 정샹(류이호)이 고백도 못하고 짝사랑으로 끝내야 했던 첫사랑 은페이(송운화)를 다시 만나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담은 로맨틱 코미디 영화다.

[티브이데일리 장수정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KB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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