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스48’ 허윤진vs야부키 나코, 소녀시대 ‘다시 만난 세계’ 재해석 [TV온에어]
2018. 07.27(금) 23:39
프로듀스48 허윤진 야부키 나코 고토 모에 다시 만난 세계 치바 에리이
프로듀스48 허윤진 야부키 나코 고토 모에 다시 만난 세계 치바 에리이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프로듀스 48’이 소녀시대의 레전드 무대를 재해석했다.

27일 밤 방송된 케이블TV Mnet 오디션 예능프로그램 ‘프로듀스48’은 이승기 진행과 소유, FT아일랜드 이홍기, 치타, 배윤정, 최영준, 메이제이 리 등 지도 아래 포지션 평가와 베네핏 10만 표 주인공이 공개됐다.

이날 걸그룹 레전드 소녀시대의 ‘다시 만난 세계’ 포지션 평가 무대가 공개됐다. 김채원, 허윤진, 치바 에리이, 야부키 나코, 고토 모에 등 쟁쟁한 멤버들이 구성된 조였다.

김채원은 “유명한 곡이잖냐. 어떻게 재해석해서 새롭게 보여드릴지 고민 많이 하고 연습도 많이 했다”라며 부담감과 무게감을 전했다.

포지션 선정 당시 야부키 나코와 허윤진은 센터 자리를 원했다. 두 사람은 보컬로 실력을 검증받기 위해 애를 썼다. 야부키 나코는 센터와 메인보컬 자리를 간절히 원한 허윤진에게 자리를 양보했다.

이날 허윤진은 모두의 기대에 보답하듯이 뛰어난 미모와 갈고 닦은 보컬로 소녀시대의 레전드 곡을 안정적으로 소화했다.

야부키 나코 역시 비록 센터는 아니었지만, 자신의 자리에서 남다른 스타성을 과시하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압도했다.

현재 높은 인기 투표율을 보이는 화제의 인기 연습생은 왕이런, 장원영, 김민주, 허윤진, 미야와키 사쿠라, 김민서, 시로마 미루, 김채원, 안유진, 이가은 등이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net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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