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 스미스, 홍대부터 경복궁까지…첫 내한 공연 앞두고 서울 나들이
2018. 10.08(월) 17:02
샘 스미스
샘 스미스
[티브이데일리 김수영 기자] 가수 샘 스미스가 내한 콘서트를 앞두고 서울 여행을 만끽하고 있다.

샘 스미스는 8일 자신의 SNS에 "서울(Seoul)"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샘 스미스가 검은색 마스크를 착용한 채 경복궁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그는 검은색 반팔 티에 빨간 바지를 매치해 심플하고 편안한 패션을 완성했다.

해당 사진 외에도 샘 스미스는 홍대에서 새롭게 타투를 하고 있는 사진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뿐만 아니라 그는 인사동에서 펼쳐진 전통 행렬 영상과 길거리 음식을 먹는 모습 등을 게재하며 서울 여행을 즐기고 있음을 인증했다.

샘 스미스는 9일 저녁 7시 서울 구로구 고척동에 위치한 고척스카이돔에서 첫 내한 공연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23 샘 스미스(SAM SMITH)'를 개최한다.

[티브이데일리 김수영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샘 스미스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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