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 뜯어먹는 소리' 황찬성, 면 조리 망쳤다 "너무 속상해"
2018. 11.05(월) 20:53
풀 뜯어먹는 소리
풀 뜯어먹는 소리
[티브이데일리 노한솔 기자] '풀 뜯어먹는 소리' 황찬성이 떡이 된 면을 보고 실의에 빠졌다.

5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TV tvN 예능프로그램 '풀 뜯어먹는 소리'에서는 중국 요리를 만들어 먹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황찬성은 열과 성을 다해 면을 만들어 냈다. 그리고 요리 2시간 만에 면을 삶게 됐다. 황찬성은 자신이 만든 면을 자신있게 삶기 위해 나섰다. 그는 많은 면을 한 번에 솥에 투하했다.

그러나 박나래가 뒤늦게 "한 번에 넣으면 떡이 될 수도 있다. 나눠서 넣으라"고 조언했다. 그러나 황찬성은 이미 한 번에 면을 넣은 후였다. 점점 떡이 되어가는 면을 본 황찬성은 "지금 너무 속상하다"고 안타까움을 금치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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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는 아쉬워하는 황찬성을 위해 "바글바글 끓을 때 찬 물을 넣으면 된다"고 말하며 그를 달랬다. 그러나 면은 점점 더 떡이 되어갔다. 황찬성은 "이거 어떡해야 하지"라며 속상해 했다. 결국 멤버들은 슈퍼에서 사 온 면으로 식사를 즐겨야 했다.

이후 인터뷰에서 황찬성은 "밀가루 죽. 한꺼번에 다 넣으면 안 되는 줄 몰랐다. 가슴이 너무 아프더라"고 아쉬운 마음을 토로했다.

[티브이데일리 노한솔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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