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뺑반' 공효진X류준열X조정석, 신선한 소재·충만한 캐릭터 (출비행)
2019. 01.20(일) 13:12
출발 비디오 여행 뻉반
출발 비디오 여행 뻉반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기자] 영화 '뺑반'이 신선한 소재와 배우들의 '케미'로 '출발! 비디오 여행'을 사로잡았다.

20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출발! 비디오 여행'(이하 '출비행')의 '이유 있다' 코너에서는 영화 '뺑반'(감독 한준희·제작 호두앤유픽쳐스)이 등장했다.

'뺑반'은 통제불능 스피드광 사업가를 쫓는 뺑소니 전담반 뺑반의 고군분투 활약을 그린 범죄오락액션 영화다. 영화는 뺑소니만 다루는 경찰 내 조직인 뺑소니 전담반 참신한 소재와 배우 공효진, 류준열, 조정석을 비롯해 염정아, 전혜진, 손석구, 샤이니 키(김기범) 그리고 이성민 등 화려한 캐스팅과 자동차 액션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공효진은 극 중 내사과에서 뺑소니 전담반으로 좌천된 경찰 은시연 역을 맡았다. 류준열은 뺑소니 전담반의 에이스 순경 서민재, 조정석은 경찰 내사과가 추적하던 스피드광 악역 정재철 역으로 호흡했다.

'출비행'은 등장부터 골프채로 스포츠카를 때려 부수던 정재철(조정석)의 기행을 조명했다. 또한 현장 조사에서 감으로 3중 추돌 사고의 진실을 밝혀내는 서민재와 그 사이에서 정재철을 잡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은시연의 면모까지. '뺑반'은 등장만으로도 긴장감을 자아내는 세 주인공의 호흡을 전면에 내세웠다.

여기에 뺑소니 전담반이라는 특수한 소재가 시선을 끌었다. 다른 영화에서 쉽게 볼 수 없던 소재가 어떻게 통쾌함을 만들어낼지 기대를 모았다.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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