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한직업' 류승룡·진선규·이하늬, 본투비 코믹 '케미' (출비행)
2019. 01.20(일) 13:45
출발 비디오 여행 극한직업
출발 비디오 여행 극한직업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기자] 영화 '극한직업'이 배우들의 코믹 '케미'로 기대를 모았다.

20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출발! 비디오 여행'(이하 '출비행')의 '알고 보면 이렇다' 코너에서는 영화 '극한직업'(감독 이병헌·제작 어바웃필름)이 소개됐다.

'극한직업'은 해체 위기의 마약반 5인방이 범죄조직 소탕을 위해 위장 창업한 치킨집이 맛집으로 입소문을 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코믹 수사극이다. 류승룡, 진선규, 이하늬, 이동휘, 공명이 마약반 5인방으로 호흡한다.

특히 배우들은 이번 작품에서 전례 없는 코믹 '케미'를 뽐낸다. 류승룡은 특유의 젠틀한 코미디를, 진선규는 강한 악역 이미지 대신 치킨집 요리사로, 이동휘는 말투마저 코믹한 재담꾼으로 호흡한 것. 여기에 이하늬는 미모를 내려놓고 소탈한 비주얼로 형사 연기에 도전한다.

출연진 중 막내 공명은 "딱 지금 생각나는 건 환상팀워크"라며 '극한직업'에 대한 자부심을 뽐냈다. '극한직업'이 기대만큼 폭발적인 코미디를 보여줄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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